체크인챌린지 NO.33 _ 웨이팅이 아깝지 않은 맛, 시키카츠

2025.10.19

8월에는 목표한 바가 있어서, 회사에서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었다. 점심시간도 훌쩍 지난 1시가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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