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겁이 없어지는 날 느끼며(을사년 이미 들어온거같다)

2025.10.19

조용했던 시기가 지나가고 임수는 이제 세상과 한판 뜰 기세다. 쥐죽은듯 6년을 보내고 나의 준비는 올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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