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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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
눈이 안 떠지길래 밤인 줄 알았다 타루도 돌아댕기고 인기척 소리도 나고 눈을 억지로 떠보니 9시쯤?? 거울...
금소니님 선물 도착 ^^
이를 어쩜 좋지요 너무 좋아서요 ^^ 오늘따라 늦은 퇴근으로 비가 와서 칼국수를 끓여 먹으려고 했다가 너...
여니님 레몬그라스 도착 ^^
레몬그라스 ~~ 그 향긋함을 알기에 ㅎㅎ 여니님의 나눔 글을 보고 꼭 되고 싶었습니다 ^^ 상자를 여는데 ㅋ...
꽃모닝^^
전쟁이다 풀 너 ~~~
꽃다발
오랜만에 해봤다 그동안 꽃만 댕강 잘라서 꽃길 만든다고 마당 드럽게만 했는데 ㅎㅎ
눈을 뜨는데 어라 오늘 몸 상태 괜츈~~ 바로 채비하고 마당으로 고고~~ 뱀이 나왔던 마당의 끝 쪽 뱀이 나...
해롱해롱~~~ 새벽에 시작된 천둥과 번개 미친 듯이 내리는 비 그리고 불안하고 힘들어하는 타루 해가 뜨고 ...
아침엔 비 온다고 해서 물 주기 패쑤~~ 이른 출근으로 마당 패쑤~~ 내일은 간만에 삽목도 좀 하고 풀 좀 왕...
오늘의 한 끼 ^^
비 오는 날 화끈한 거 먹고 싶어서 마라탕 먹고 싶다고 하니 남편아주가 만들어준 화끈 마라마파두부~~ 땅...
어제부터 시작된 두통이 오늘까지 거기에 하나 더 찹이의 새벽 우다다 우샤인 찹이라고 새벽에 총알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