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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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봄인데...
지난 주일, 3주만에 찾아 온 냥이도 반가웠지만, 덮어두었던 짚가리며 보온재 아래로 올라온 파릇한 싹들도...
다쳤던 냥이가 3주만에 다시 왔다
오늘은 완전 여름같은 봄날 아랫길에 주차하고 올라오는데, 냥이 소리가 일찌감치 들려온다 대문 열고 들어...
새로운 냥이, 안보여 걱정스런 냥이
따뜻한 봄날 얼음으로 뒤덮였던 수돗가도 제법 많이 녹아 있고, 화단에 덮어둔 짚이랑, 쓰고 남은 플라스틱...
오늘따라 눈에 밟히는 냥이들
주차하는 소리를 아는건지, 올라가며 하는 대화소리로 아는건지 모르겠지만 까망이는 늘 항상 대문 열기도 ...
일본간식 콩과자 토노 자이마메
해바라기씨에 옷입혀서 구운거 짜지 않고 꼬소해서 하염없이 들어가는데 봉지가 넘 작다 한입에 톡 털어넣...
피크민 블룸
얼마 전, 조카의 폰에서 머리에 꽃달고 뛰댕기는 모습이 넘 귀여워 뒤늦게 시작한 피크민 블룸 덕분에 요래...
냥이들
햇볕을 받아 고드름이 녹아내리고 있지만 반대편 볕이 닿지 않는 지붕엔 눈이 그대로 얼어있다 언제나 그렇...
베란다 초록이들
한 해를 넘긴 백은무가 기특해서 카메라 꺼냈다가 다른 초록이들가지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언제 데려왔나 ...
새로 찾은 맛있는 밥집, 청보밥상
건물 벽 한면을 다 채운 간판이라 차로 지나가면서도 눈에 안 띌수가 없는 청보밥상 식사때랑은 잘 안맞아...
대만에서 온 맛난 먹거리들
지난 설 연휴에 대만에 가 있던 조카가 오면서 가져온 것들 월병... 이라기엔 좀 많이 큼 찾아보니 [장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