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출처
평범한 일상 속에 찾아온 봄, 3월이구나.
때로 찬바람은 불지만 햇살 가득한 날씨가 반갑고 좋은 3월이다. 넘칠랑말랑 카페라떼 가득 담아서 ...
어제, 탄핵 인용 그리고 팽목항
끝까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보다가 서로서로 축하했던 날, 드디어 파면되었다. 누군가는 개헌카드를 ...
2월 일기, 봄날은 온다.
겨울인가 봄인가 방학인가 개학인가, 2월의 모습 뭔가 달달이를 먹고 싶다는 녀석을 위한...
뽀드득뽀드득 반짝이는 티 스트레이너, tea strainer
t e a s t r a i n e r 내가 사용하는 티 스트레이너 병아리그림이랑 ...
한동안 읽었던 책들 중 기억에 남는 몇권
제 15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 (내가 재미있게 읽은 순서대로 적어보자면) 한강 : 눈 한 송이가 ...
2월이네요, 마음은 벌써 봄을 기다립니다.
차례음식 준비하다보면 몸이 힘든게 아니라 기름냄새 견디는게 힘든법 시댁근처 맛집에서 느글느글함을 위...
겨울방학, 그리고 오늘은 눈이 내렸다.
특별한 계획이나 일정없이 보내고 있는 1월, 겨울방학 학원수업 마치고 나오는 녀석을 기다리다가 ...
커피 말고 홍차 티타임, 새해 그리고 겨울방학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는 평온을, 바꿀 수 잇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그리고 이 둘을 분별할 수 있는 ...
그래 맞아, 그래도 크리스마스
추워진 날씨였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남편이랑 둘이서 촛불집회에 다녀왔던 날, 12월의 토요일 흥얼...
주중에도 바쁘고 주말에도 바쁘고, 2016년도 12월을 보내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하게되는 생각 중 하나, 부부가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면 많이 피곤하고 지치겠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