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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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디올러스가 피었다
봄날 구근을 심던 마음은 어디로 가고 풀이 우거진 틈새로 꽃이 활짝 피도록 눈길을 보내지 못했다. 오랜만...
그제(어제 아침의 꽃들)
어제 작성하다가 다 못하고 퇴근하고 집에서는 컴퓨터를 열어보지도 않았고 오늘 다시 이어서 작성해본다. ...
제대 꽃꽂이(2022.7.3)
지난 주 제대 꽃꽂이를 위해서 집에 있는 꽃들을 잘랐다. 주로 분홍색을, 흰색과 빨강색을 곁들였다. 꽃자...
요즘 피는 꽃들
비가 내려서 좋기도 하고 온 몸이 아우성이니 괴롭기도 하고 마음도 싱숭생숭 꽃사진이나 보면서 좋아해야...
쿤님이 꽃선물 들고 방문했어요(22.6.21)
저녁이 되어 먹을 것만 사진찍고 꽃은 오늘 아침에 찍었습니다. 촌에서는 먹기 어려운, 구경하기도 힘든, ...
백합
노랑백합이 마구 피어나는 중 숲 속 깊숙한 곳에서 피어난 당나리 당나리는 향이 좋다는데 가까이 갈 수 없...
비오기 전에
어제 오전 비오기 전에 부지런히 환삼덩굴을 제거 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에게는 눈도 안돌리고 오로지 환삼...
거미백합
거미백합에 대해서 쓰려고 자료를 검색해보니 어라, 내가 심은 백합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다. ㅜㅜ 구입...
지난 3일간의 꽃들
얜 누군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플록스려니 했는데 꽃이 살짝 달라보여서 아직도 아리송한 아이 온통 풀 속...
캄파뉼라 알바
작년에 캄파뉼라 알바라고 모종 세개를 사서 보라색 꽃이 피는 라푼젤 캄파뉼라 옆에다 심었다. 그리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