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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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이 다 지나가고 있구나
꼭 두 달만에 들어왔다. 여기 블로그에 들어오면 기본 두시간쯤은 훌쩍 지나가버리고마니, 선뜻 들어올 수...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건강을 위한 한 걸음을 내딛은 해. 마당에서 놀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무릎때문에 정신이 번쩍 났다. 내년...
백합 두송이가 피었다
30분 땡땡이 치고 일찍 집에 왔다. 아침부터 건강검진한다고 밥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배가 무지 고프다. 뭐...
10월도 다 지나간다
오랜만에 퇴근하고 마당을 돌아보았다. 올해는 마당에 손도 안대고 있다가 지난번에 환삼덩굴 한번 걷어내...
9월의 마지막 날
정신없는 날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제 내일이면 10월이니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생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연휴 마지막 날
아쉬움 가득한 날이다. 그동안 이것저것 미뤄뒀던 일들을 아주 조금밖에 못했는데 벌써 끝이라니. 게다가 ...
나는 남의집 철거자?
지난번에 나를 쏘았던 벌들이 살던 집 여러가지 방법 중에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아침에 보니 정말 벌들이 ...
또 일주일이 지나간다
내가 글을 쓰려고 블로그에 들어오니 주간 챌린지 어쩌구하는 팝업이 뜬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주간 ...
여러가지 일 들
남편은 이제 서울에 가지않아도 된다. 지난 목요일에 마지막 진료를 받았다. 가면서도 우리끼리 앞으로 안...
이제 모기는 안녕일까?
오늘이 처서란다. 물론 오늘도 비가 온다. 날마다 비가 오고, 어쩌다 해가 나고. 그래도 이제 모기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