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출처
23.4.11 물통화분에는
지난 토요일 세례식이 있었다. 친구 딸이 결혼하겠다고 데리고 온 예비 신랑, 청주에서 와서 교리를 들었다...
봄은 오고 있건만 다시 시작이다
오늘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설부터 일주일에도 몇번씩 서울로 오고가다가 결국 오늘 입원하게 되었...
2022년이 다 지나가고 있구나
꼭 두 달만에 들어왔다. 여기 블로그에 들어오면 기본 두시간쯤은 훌쩍 지나가버리고마니, 선뜻 들어올 수...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건강을 위한 한 걸음을 내딛은 해. 마당에서 놀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무릎때문에 정신이 번쩍 났다. 내년...
백합 두송이가 피었다
30분 땡땡이 치고 일찍 집에 왔다. 아침부터 건강검진한다고 밥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배가 무지 고프다. 뭐...
10월도 다 지나간다
오랜만에 퇴근하고 마당을 돌아보았다. 올해는 마당에 손도 안대고 있다가 지난번에 환삼덩굴 한번 걷어내...
9월의 마지막 날
정신없는 날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제 내일이면 10월이니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생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연휴 마지막 날
아쉬움 가득한 날이다. 그동안 이것저것 미뤄뒀던 일들을 아주 조금밖에 못했는데 벌써 끝이라니. 게다가 ...
나는 남의집 철거자?
지난번에 나를 쏘았던 벌들이 살던 집 여러가지 방법 중에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아침에 보니 정말 벌들이 ...
또 일주일이 지나간다
내가 글을 쓰려고 블로그에 들어오니 주간 챌린지 어쩌구하는 팝업이 뜬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주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