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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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흙놀이
많은 일들이 또 지나가고 ...... 어제는 드디어 흙놀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오전에 예고없이 찾아...
오늘 아침
어제 퇴근하고 오자마자 내리는 비가 아까워서(?) 그동안 온실 안에 있어서 수돗물 쬐끔식 얻어먹는 아이들...
퇴근 후에
퇴근하면서 보니 자전거 바구니에 심어놓은 로벨리아가 다 시들어가고 있었다. 얼른 물을 한 판 주고 나서 ...
양재 꽃시장 방문
지난 토요일(4월 15일) 꽃마당 번모가 있어서 양재 꽃시장에 갔다왔다. 모처럼 언니랑 동생도 집에 오겠다...
꽃놀이
일요일 아침에는 마음껏 늘어져서 푹 자고 일어났더니 뭔가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난다. 언니가 내 냉장고를 ...
일하는 것보다 먹는 게 더 즐거워
어제 오랜만에 산에 올라가봤다. 햇수로 2년만이다. 어디 멀리 높이 있는 산도 아니고 집옆에 열발걸음만 ...
23.4.11 물통화분에는
지난 토요일 세례식이 있었다. 친구 딸이 결혼하겠다고 데리고 온 예비 신랑, 청주에서 와서 교리를 들었다...
봄은 오고 있건만 다시 시작이다
오늘 남편이 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설부터 일주일에도 몇번씩 서울로 오고가다가 결국 오늘 입원하게 되었...
2022년이 다 지나가고 있구나
꼭 두 달만에 들어왔다. 여기 블로그에 들어오면 기본 두시간쯤은 훌쩍 지나가버리고마니, 선뜻 들어올 수...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건강을 위한 한 걸음을 내딛은 해. 마당에서 놀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무릎때문에 정신이 번쩍 났다.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