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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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틴트 추천, 힌스 로즈프레소
안녕하세요, 프얀의 뷰티토크 시작합니다. 포근하고 은은한 장밋빛 청량광의 모카무스 MLBB 올리브영 ...
아기랑 도쿄 여행 - 긴자의 숨겨진 보석 같은 곳들
오쿠노 빌딩, 봉겐커피, 센비키야, 벤자이텐, 긴자식스 맛집 카포초류몬 이전 에피소드들부터 보시면 더 이...
육아템 추천 3년째 매일 쓰는 강추 아이템 BEST 12✨
26개월 아기가 알파벳 대문자 혼자 뗀 비법템 나눔 이벤트! 오랜만에 육아템 추천 영상을 만들었는데 이번...
33개월 귀여운 네 모습
쿠키가 구워지는 오븐을 보며 설레하는 네 모습 너무 귀여워 집 앞 산책하면서 눈에 꼭꼭 담은 사랑스러운 ...
뉴질랜드에서 애 키우기란..
요즘 고민이 많다. 뉴질랜드를 떠나려고 마음을 먹긴 했지만 사실 이곳에서의 삶에 꽤 만족하고 있기에.. ...
나혼자 오클랜드 1박2일, 갓벽한 여행이었다 (호텔 브리토마트, 아트갤러리, 폰손비, 카페 맛집 추천✨)
뉴질랜드 하면 다들 오클랜드로 가는 이유가 있군 자유부인이 되어 1박 2일 오클랜드로 다녀왔던 작년 말의...
엄마로서의 자격 미달의 하루
역대급으로 좌절감을 느낀 오늘. 엘린이가 요 몇 주간 갑자기 자기 머리카락을 뽑아서 혀로 갖고 놀다가 먹...
뉴질랜드에서 홈스냅을 찍은지 10년차가 되었다 :)
SHINE ON YOU 찬란히 빛나는 당신만의 빛을 담다 하아.... 이 폴더에 업뎃이 얼마만인가요...? ...
기다림 #2. 늦은 배란과 착상, 더딘 임테기, 피검 수치, 화유 증상 및 기록 (feat. 뉴질랜드 연말 일상)
새해부터 이게 머선일이여 이 폴더에 또 기록을 남기게 될 줄이야... 7년간의 난임 끝에 기적적으로 첫 딸...
왜 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가
어린이집 찐 등원 첫날이라 호들갑을 떨고 자서였을까 오빠랑 아기 등원하면 어디 카페 갈지 데이트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