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출처
왓츠인 마이 파우치 3탄 (직장인ver)
이 포스팅은 올리브영 쇼핑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가 발생할 경우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
[2025 독서27] 다시, 몸으로~ 김초엽/저우원/김청귤/청징보/천선란/왕칸위
*달고 미지근한 슬픔- 김초엽 단하는 벌을 양봉하고 있다. 어느 날 자신을 찾아온 규은은 단하를 관찰한다....
양면의 조개껍데기 김초엽 소설집 줄거리 결말
양면의 조개껍데기 김초엽 소설집 줄거리 결말 안녕하세요, 도서 전문 블로거 위드리드입니다. 이번에는 김...
양면의 조개 껍데기 | 낯선 세계와 두 개의 영혼, 김초엽 단편 소설집
김초엽 작가의 신간이 나왔다. 전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재밌게 읽어서 이번 책도 ...
[소설] 김초엽 - 양면의 조개껍데기
데뷔 8년차인 한국 SF소설작가 김초엽이 4년만에 발간하는 소설집이라고 하는데 너무 의아해서 찾아보니 ...
비구름을 따라서 / 김초엽
김초엽 작가의 전공이 화학이었나? 작가의 전공을 활용한 소설이다. 노바 파우치라는 게임의 확장판이 나왔...
Kay's book -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by 김초엽, 천선란, 김혜윤, 청예, 조서월 지음 / SF 단편 소설 추천
안녕하세요 케이입니다. 오늘은 저의 #1445 번째 북 리뷰입니다. 원래 SF 소설 따위는 읽지 않았습니다. ...
달고 미지근한 슬픔 / 김초엽
“알 듯 말 듯 한 생각들” (280쪽) 알 듯 말 듯 한 소설이다. 이 소설의 시점 따르면 나는 ‘지금은 멸종...
티트리 부작용 주의! 티트리 오일 화상 입고 피부 벗겨진 후기
안녕하세요~ 하늘문입니다:) 오늘은 제 피부에게 시련을 안겨준 티트리 오일! 티트리오일 화상에 대해 다뤄...
진동새와 손편지 / 김초엽
“모든 의미를 서로에게 온전하게 전달할 수 있는 우리는 앞으로도 결코 이해할 수 없을 어떤 세계”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