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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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집밥
거의 10년 가까이 아침은 크로와상에 블랙커피였는데 임신후 변비기가...
성탄절부터 새해맞이까지
2015 성탄절은 막내 시누이 cécile이 준비한다고 해서 양가&nbs...
기다리던 택배 도착
한국에서 드디어 기다리던 택배가 왔다. 택배중 최고는 EMS!!!수수부꾸미가 갑자기 땡겨서 믹스를 보내...
내 안의 작은 변화
겨울은 칼바람이 불어야 제맛인데 날씨는 너무 좋고 요새 유일한 낙인 동네시장 기웃거리기.....임신하고도...
Saint malo
노르망디 마지막 여행지는 saint-malo. 조금은 특별한 곳에 묵고 싶어...
그만 묵자 몽쉘통통...
전날 늦은 오후 발견한 쉘부르 빵집... 사람들이 많이 사가길래 ...
쉘부르의 우산
엄마가 영화음악을 좋아해서 어릴적 자주 들었던 "쉘부르의 우산" 그 ...
미니어처 같은 동네 Deauville
호텔에 짐풀고 .... 도빌 시내 중심가에 주차하려니 힘드네.... 결국 ...
8월의 집밥
요새 연애가 힘들다는 친구 불러다 사천식 훠궈 해먹은 날.... 데이트...
이래서 옹플뢰르구나!
Honfleur 관광지 앞쪽에 유료주차장이 있어서 차를 세우고 걸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