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출처
2024.12~25.01
방어철이니깐 야무지게 잡솨야해요! 어머니가 얼음골사과를 보내주셔서 땅버랑 매일 맛있게 먹었다. 서원안...
화
내 안에 화가 많다. 그 화가 다스려지지를 못하니 엉뚱한곳에 튀곤 한다. 남편 그리고 아이. 오늘은 해피숙...
2024.9-11
주말 놀이터에서 놀다가 급 바나나우유가 땡겼다. 으음 맛있네 아버님 기일이라 비행기타고 진주가던 날 9...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사실 제목에 꽂혔다 지랄이라는 단어에 꽂혀 이거다 하고 토요일에 도서관에 갔다가 단숨에 읽었다. 조승리...
그럴 수 있어
작년에 사놓고 읽다말다 하다가 다 읽었다. 그러라그래를 읽고 너무 마음이 편안해졌는데 그럴수있어도 마...
건강한 자존감
찾고 있어요~~~
제목
내가 아무리 살려고 노력해도 살고 싶지 않게하는 무언가들은 꼭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뚜기처럼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엄지혜 작가의 태도의 말들, 돌봄과 작업 책을 소지하고 있다. 그의 문어체는 너무 내 스타일이기도 하고 ...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읽고 싶은 책을 찾아볼 때 주로 나는 인스타로 해시태그걸어 찾아본다고 했는데 내가 읽는 책들 좋아하는 ...
디지털 디톡스
디톡스시간을 가지라면서 사진과 공유해달라는 질문은 모순이에요 블로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