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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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부 비6 + 폴레드 뉴본
신생아부터 6개월까지 스토케를 잘 쓰다가 어느날부터인가... 스토케 스트롤러가 너무 헤비하게 느껴지기 ...
2022년 8월 10일 - 녹초가 될만큼 힘들고 또 행복한 오늘일기
오늘은 래나와 단둘이 보내는 수요일. 매일 아침을 아빠가 시간을 보내주니 나는 집안일을 모두 마치고 늦...
망각할 미래의 나를 위한 출산준비 용품 리뷰 (190일 사용기)
둘째를 갖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 맘카페에 보면 첫째때 분명 했던건데 왜 하나도 기...
ENTP 엔팁이 J 되는 방법 = 육아
언제부턴가 mbti가 대국민 상식이 되기 시작했다. 이제 사람들에게 나 엔팁인데 라고 하면 나에 대해 구구...
2022년 7월 마감 일기
태어난지 6개월. 래나는 하얗게 눈이 오는 1월 겨울날에 태어나 뙤약볕이 따가운 7월의 여름에 6개월을 맞...
2022년 7월 28일 - 래나 6개월 접종한 날
5년 일기장으로 육아일기를 쓰고 있다. 한 페이지에 같은 날의 일기를 5년치를 쓸 수 있도록 된 구성이라 ...
래나와 단둘이 데이트 (독박육아의 뷰티풀 버전)
남편 출근하는 수요일이었다. 아빠는 이런날 아기가 너무 보채면 어떡하지 걱정을 하는데 어쩐지 수요일마...
6개월을 앞둔 래나의 하루들
래나가 6개월이 되니 이제 신생아때 쓰던 물건들 중에는 더이상 필요하지 않은 것들도 생긴다. 스와들업이...
비 오는 날의 독박육아
비가 많이 왔다. 창문을 열고 들이치는 비 앞에 꽃기린을 놔두고 비를 맞게 했다. 안그래도 제 혼자 힘으로...
육아 5개월차의 솔찍헌 심정
가끔 앞으로 육아의 나날이 어떤 끝지점이 없이 쭉 이어질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턱 막혀올 때가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