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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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사진과 말들
사진첩 역순으로 써보는 래나의 16개월 일상들. 요요에서 내리더니 이제 막 자기가 끌고 다닌다. 래나의 오...
내 사랑이 사랑이 아니라고는 말하지 말아요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이소라 노래 틀어놓고 책상에 앉았다. 이소라 에센셜 듣고 싶었는데 못들었더니 더 ...
이 날씨가 365일 계속되었으면 좋겠어 (feat. bacci)
금호동에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 다녀왔다. 주변 친구들이 시설 좋다는 얘기를 많이 해서 어렵게 예약하고 ...
봄날과 여름날 사이에 래나
엄청 오랜만에 문화센터에 래나랑 둘이 갔다. 요즘 오전에 계속 일이 있어서 할머니랑 문센을 다니느라고 ...
토장염으로 수액맞고 코로나까지 걸린 썰 (15개월 아기)
자정이면 드디어 격리 해제다. 이제 6월이면 격리 의무도 없어진다는데 정말 코로나 막차 탄 느낌. 지난주 ...
15개월 김래나 관찰일기
오늘 래나랑 있었던 일들을 적고 싶어서 블로그에 쓴다. 양손잡이 래나의 공넣기 몬테소리 선생님이 래나가...
14개월 된 래나 요즘 근황
오랜만에 #육아일기 어린이집 3월 초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 처음에는 거의 엄마들이 보조교사마냥 ...
예민한 사람 VS 무던한 사람
한창 Mbti에 빠져있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예민함이라는 주제에 빠져있는 시기다. 나이가 사십을 바라보...
13개월 요즘 래나
신생아 때 새벽수유 힘들다고 징징거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래나를 어린이집에 등원시킬 준비를 하...
2023년 2월 12일 (일) - 머니로그를 빙자한 육아로그
들어온 돈 = 71,500원 1) 아떼 실내복 2벌 팔았다 = 31,500원 지난번에 구매한 실내복 4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