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출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파종_(상실을 딛는 법)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에 실린 작품 中 '파종'을 읽고 부제 :상실을 딛는 법 민주는 ...
[필사노트]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최은영
안녕하세요! 중간고사를 20일 앞둔 오토입니다~ 여유롭고 뭘 할까 고민하는 것보다는 정해진 루틴대로, 계...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최은영)
왠지 읽었을 것 같은 제목인데 내 블로그의 리뷰를 검색해 보니 작가의 책 <애쓰지 않아도>를 읽었다...
최은영_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쇼코의 미소
전에 모임에서 최은영의 밝은 밤을 읽었는데... 분명 읽었는데 기억이 없다. 다시 읽어야겠지. 이번에 읽은...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답신/ 최은영_단편읽기
최은영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중 답신. 이제는 23살이 되었을 조카에게 편지를 쓰는 형식의 글이다. 나도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우리는 서로를 비출 수 있어요
차분한 하루의 끝, 오늘도 마음이 조금 무거웠다면 이 책 한 권이 작은 위로가 되어줄 거예요. 오늘 소개할...
가을 소설 추천 : 고요한 가을밤 어울리는 문장들 양귀자 모순 가재가 노래하는 곳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가을에 꼭 읽어야 할 인생 소설 추천 가을이니까 더 빛나는 문장들 고독하고 쓸쓸하지만 결국 애잔하고 찬...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최은영
마침 창문을 통해 들어온 빛과 만나 제법 어울리는 모습을 만났다✨ 발 디딜 곳 없지만 절대로 가라앉지 않...
[SNS 서포터즈] 충청북도교육도서관 수요 퇴근길 북클럽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안녕하세요. 충북교육도서관 SNS 서포터즈 박미란입니다. 충북교육도서관 수요 퇴근길 북클럽 6월 첫 번...
[문학] [소설] [한국소설]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_최은영
내가 살고 있는 용인시 도서관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이다. 사람들에게 많이 읽혔다는 것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