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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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08 트루먼쇼
굿모닝 못 볼지도 모르니 미리 말해두죠 굿 애프터눈 굿 이브닝 앤 굿 나잇. 대단한 상상력의 영화 요즘 T...
19.02.09 코코
믿고 보는 픽사&디즈니 다채로운 색상에 눈이 즐거웠고 신나는 음악에 귀가 즐거웠으며 새로운 문화를 ...
19.02.09 모글리:정글의 전설
사실은 정글북인 줄 알고 봤다. 알고보니 정글북을 리메이크한 또 다른 작품이었다..ㅎ 아기 모습일 때는 ...
19.02.10 김씨네 편의점 1~4화 (도중하차)
현실적인 가족의 갈등이 보였다. 내가 아직 자녀의 입장이라 그런지 엄마와 아빠가 답답하게 느껴졌다. 어...
19.02.15 겁쟁이 페달 1~2기
가끔 급 공포물로 전환된다. 근데 그게 진짜 무섭다. 작가가 스포츠물과 더불어 공포물도 만들고 싶어했을 ...
19.02.26 말레피센트
말레피센트 아역의 화장이 너무 진해서 목소리를 듣기 전까진 아이가 아닌가.. 싶었다 이효리의 Bad Girl...
19.02.28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여주인공이 너무 귀엽고 이쁘고 캐스팅 진짜 잘했다. 그리고 여동생도 너무 귀여워. 로맨스 영화는 잘 안 ...
19.03.01 몬스터
샤를리즈 테론의 전 작품들을 보진 못 했지만 이 작품에서 그녀가 무척 연기를 잘 한다고 생각했다. 또, 그...
19.02.05 테일 오브 테일즈
'잔혹동화'라는 말에 흥미가 가서 보게 되었다. 포스터도 동화같은 느낌으로 예뻐서.. 영상의 화...
19.02.07 버드박스
급 시작 보이지 않는 존재의 공포 음향적인 공포를 잘 살렸다. 진짜 무서웠다. 원래 보이는 존재들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