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출처
19.04.04
지극히 개인적인 궁금증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지금 인류의 조상이 아닌, 그저 인류의 한 종류라면? 선택적...
19.04.07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그림체는 힐링물인가 싶었으나 예고편을 보고는.. "응! 치유물이군"했다. (치명적유해..물) 진흙...
19.04.04 겁쟁이 페달 3기
1기, 2기까지 좋았는데 모든 스포츠 만화의 특성인지 3기쯤부터는 스포츠보다는 판타지다. 일단, 나...
19.03.09 샤이닝
일단, 무서운 게 안 나와도 음악이 먼저 나를 놀래켜서 음향효과가 좀만 덜 했으면 싶었다. 그래서인지 가...
19.03.11 행오버
본래 코믹영화는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재밌다는 추천과, 킬링타임용 영화를 바랬기에 보게 되었다. 나름...
19.03.16 캡틴 마블
여성 히어로를 만들어줬다는 점에서 고마운 영화다. 그리고, 고양이 마고의 슈퍼 캐리였지! 이 영화를 보고...
19.03.26 네 사람의 서명
이번에는 사건 자체만이 아니라, 글이 어떤 식으로 쓰여졌는지 표현됬는지를 볼 수 있었다. 그래서 맘에 드...
19.03.21 아인 1기
3D 때문에 예전에 보려다 포기했었다. 다시 보게 된건, 영화화된 아인이 꽤 괜찮아보여서! 영화를 먼저 볼...
19.03.22
빛나는 별들을 품은, 이렇게 아름다운 옷을 입고 있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그걸 내게 보여줘서 고마워.
19.03.23
오늘따라 아주 크고 아름다운, 둥근 모습을 보여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