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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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보러왔습니다
이번달 왠지 영화를 많이 보는군요.. 라고 생각했더니 저번주에본걸 ...
왠지 집근처에서 계속 북소리가 나고 소란스럽길래..
호기심과 귀찮음 사이에서 계속 갈등하다 결국 갔다와봤다 띠용?! 이게&nbs...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노래가 들려왔다 아니 뭐 애니노래야 어느 ...
헐 여름 코미케 오늘부터네
기껏 일본에 와있으면서 잊고 있었다 12-14일 개최였구나 오늘 수업끝나고&...
간만에 올리는 페그오
이번 1주년 이벤 마지막 으로 레벨제한 100해제 시스템인 성배전림이&...
페그오 오프라인 이벤트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서 11시에 출발했더니 입장시간이 15시로.. 입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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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나도 답하기▶ 할까 말까 고민일 때, 한다 vs 하지 않는다? 질러도 후회하고 ...
오늘도 15킬로 정도 달리고 왔다
피카츄 겟! 덤으로 쓸만한 사진도 몇개 캡쳐 시벌 내가 주말에&n...
간만에 올리는 음식글
와인&피자 바 라는 곳을 한번 와봤다 피자500엔 와인500엔 한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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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나도 답하기▶ 천 만원을 하루 안에 다 써야 한다면 어디다 쓸까? 억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