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출처
마음에 구멍이 뚫렸어.
小さな穴が空いた 치이사나 아나가 아이타 작은 구멍이 뚫렸어 この胸の中心に一つ 코노 무네노 츄우신니 ...
안녕, 또 언젠가.
'태어난 그 순간에 나 사라져 버리고 싶어 라며 울부짖었어.'라는 가사를 쓰던 청년이 10년이 이...
정말 멋진 6월이었나요?
1보다 30이 더 선명하게 남아있는 이유가 뭐야. 그야 당연하잖아 같은 말은 싫어. 어제를 뛰어넘을 정도로 ...
20250628(하늘고기)
새벽 세시에 할 수 있는 건 자는 것과 자지 않는 것뿐. 잠이 안 와서 간만에 밤 산책을 나갔다. 이 시간에 ...
피아노를 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누구에게 해준 대답인지는 기억나지 않게 되어버렸다. 그랜드피아노 앞에 앉은 작은 등. 나보다 한참 작은 ...
심장을 꿰뚫어 줘.
화살이 날아간다. 한 발 또 한 발. 올곧지 못한 궤도로 날아가 꽂힌다. 더는 사람을 향하지 못한 채 과녁에...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당신이 똥을 싸더라도 사람들은 박수를 칠 것이다. 실제로 앤디 워홀이 이런 말을 하진 않았다네요....
어른이 될 수 없는
잘 모르겠네. 뭘 모르는지조차. 영영 알 수 없게 된 걸까.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니까. 깨달았을 때도 여...
늑대는 달을 향해 짖지 않는다.
달을 향해 울부짖는 생물은 의외로 인간뿐이야. 보름달에 하울링 하는 늑대의 이미지는 라이칸 전승 탓에 ...
키위
키위 이야기를 하려고 한 게 벌써 20일이 전이네요. 별일이 있었던 건 아니고요. 그냥 좀 사소한 일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