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출처
쇼퍼 백,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 2018 Fall/Winter
이전의 꼿꼿한 태도를 고수했다고 한다면 이런 로고플레이는 마르지엘라(Margiela)라고 할 수 없다며 손사...
#78. 꽃게가 서로 올라가는 꼬라지를 못 본대
물론 특정한 사람들은 생각보다 큰 가해를 많은 사람들에게 행하는 참사를 범하기도 했다고는 하지만, 이전...
콜드(Colde) 킬링 보이스 @ dingo freestyle
이제는 꾸준히 자가증식을 거듭하고 있는 웨이비(WAVY)의 수장으로서 인식해야한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퍼 후드 코트, 디올 옴므(Dior Homme) @ 2018 Fall/Winter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으로 귀결되는 나만의 편집증적 취향의...
2021년 2월 24일 오전 11시 4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Q. 오늘 입으신 코트는 벨루티인가요? 후드 색상이 벨루티에서 본 것 같네요 A. 아무래도 같은 디렉터가 ...
좋다 말았네 - 리한나, 컬렉션을 떼어낸 LVMH의 펜티 하우스 이야기
긍정적으로 바라보자면 '뷰티를 중심으로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고, 부정적으...
미니멀리스트 잖아 - 피터 뮬리에, 차세대 알라이아 디렉터 이야기
영화 디올앤아이(Dior And I)를 통해서도 엿볼 수 있었던 그들의 탄탄한 우정과 꾸준한 관계를, 그렇게 ...
2021년 2월 2일 오후 6시 4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Q. 자켓을 입고 점퍼를 입은건 아니지? 따로따로 입은 것 같기도 하고 A. 두 벌의 옷을 한 벌로 이어붙이...
이승열 - 새벽, 아침의 문
최근 방영된 SBS의 아카이브K를 바라다보며, 생각해보니 내게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두 가지 장...
더플 코트,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 @ 2013 Fall/Winter
2017-18년의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와 2018년의 캘빈클라인 205W39NYC(CALVIN K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