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출처
후드 점퍼, 발렌티노 x 언더커버 (Valentino x UNDERCOVER) @ 2019 Fall/Winter
20대 시절과도 같이 '우선 다양한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빠르게 경험해보자'라는 심산이었다면 별다른 의미...
2021년 3월 13일 오후 9시 2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Q. 오늘은 발렌티노 언더커버 셋업인가보구나 A. 아무래도 하나에 꽂히면 모조리 사들이는 편집증적 취향...
#79. 남의 고민의 경중을 판단하지 마라
아무래도 민주주의와 그 중심에 굳건히 자리잡고 있는 자본주의를 바탕으로 한 DNA가 탑재되어 있는 까...
2021년 3월 11일 오후 5시 2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Q. 저번까지만 해도 겨울 옷을 입으셨던 것 같은데, 벌써 청청을 입으셨네요 A. 옛날 사람 DNA에 걸맞...
2021년 3월 8일 오후 4시 3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Q. 오늘 신으신 운동화는 발렌시아가는 아니죠? A. 다소 투박한 모양새라 발렌시아가로 볼 수도 있을 것 ...
2021년 3월 4일 오전 10시 4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Q. 오늘 가방은 누가봐도 마르지엘라인 것 같구나 A. 아무래도 예전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가 아니라 존 ...
쇼퍼 백,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 2018 Fall/Winter
이전의 꼿꼿한 태도를 고수했다고 한다면 이런 로고플레이는 마르지엘라(Margiela)라고 할 수 없다며 손사...
#78. 꽃게가 서로 올라가는 꼬라지를 못 본대
물론 특정한 사람들은 생각보다 큰 가해를 많은 사람들에게 행하는 참사를 범하기도 했다고는 하지만, 이전...
콜드(Colde) 킬링 보이스 @ dingo freestyle
이제는 꾸준히 자가증식을 거듭하고 있는 웨이비(WAVY)의 수장으로서 인식해야한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퍼 후드 코트, 디올 옴므(Dior Homme) @ 2018 Fall/Winter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으로 귀결되는 나만의 편집증적 취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