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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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를 떠나며.... (2) 호주에서 새 아파트에 입주하면 생기는 일 (마지막 편)
텅 빈 집 거실 바닥에 요가 매트와 이불을 깔고 마지막 밤을 보냈다. 엉덩이가 없어질 것처럼 아파 일찍 눈...
시드니를 떠나며.... (1)
한 달이 며칠 만에 훌쩍 지나가버린 것 같다. 아팠고, 바빴고, 정신없었던 10월이었다. 지난 5월에 캐나다/...
10월 호주 날씨 - 여행하기 좋은 계절 & 시드니 누들 마켓
시드니는 봄입니다. 얼마 전에 유튭 댓글로 시드니 여행 오신다면서 날씨를 물어보신 분이 계셨어요. 시드...
The biggest mistake people make in life is not trying to make a living at doing what they most enjoy
세상에는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눈으로 바라본 자신의 세계를 다른 사람에게 주입 시키려고...
우리가 호주 영주권 받고도 캐나다로 떠나는 이유? [P. 26]
그동안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에 대해, 제가 드디어 대답을 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희가 처음 ...
블로그 이웃 드디어 10000명!!! / 블로거가 유튜버가 되면? YouTube 시작 한 달 후기 ..... [P.25]
만 명이라니.. 실화인가요. 2012년 10월에 개설한.. 벨끄&아이다의 느림보의 블로그가 7주년을 앞두고,...
시드니에서 지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 참 잘 간다. 시드니 온 지도 이제 거의 열 달이 되었다. 시드니로 오고 나서부터 나는 참 정적으로 살...
호주 생활 7년 총정리 - 그동안 벨끄&아이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나? = 쪽집게 과외 포스팅 [Page 24]
몇 년 동안 블로그에서 함께해주신 이웃님들은.. 저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타임라인뿐만 아니라.. 세...
내가 시험장에서 저지른 정말 바보 같았던.. 치명적인 실수. (+ 약시 수험생의 하루 일과)
지난 글에서.. 이번에 MCQ 시험을 치면서 내가 저질렀던 실수는.. '시간관리'였다고 적었었다...
캐나다 약사 시험을 독학으로 준비한 결과.
내가 한국에서 캐나다 약사 시험을 준비했으면 독학하려고 생각했을까? 음.. 여러 번 생각해봐도.. 대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