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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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5 새해라니 | 밀린 취미 + 일상 + 독서 기록
독일로 이사 온 지 벌써 2년이 지났다니. 지난 3개월은 특히나 다사다난했는데 신기하게도 새해가 다가오면...
벌써 9월 | 독일어 공부, 발코니 근황, 재봉틀 배우기
요즘 시간이 훅훅 간다. 올해 안에 C1 자격증을 따는 것을 목표로 독일어 공부를 하는 중인데, 평일에 두 ...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1)
프랑크푸르트에서 제주도까지 삼만 리를 날아갔다. 사실 3만 리까지는 아니고 2.2만 리 정도인 듯하다. 아...
콩 심은 데 콩이 났다
때는 바야흐로 4월 6일.. 씨앗 도서관에서 완두콩 씨앗을 빌려왔는데 봉투를 열어 씨앗을 확인하곤 완두콩 ...
래디시 수확 뚠뚠
3월 말에 심었던 래디시 동글동글 씨앗마저 귀여운 래디시 일주일 만에 싹이 뾰롱 났다 이때만 해도 아직 ...
코바늘에 미쳐버린 삶
작년에 뜨개 클럽을 창설하고 나름 회장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 탓일까? 요즘 부쩍 코바늘 하는 시간이 늘...
튤립 개화 파티 | 튤립 파동 Tulip mania
작년 10월에 심어 둔 튤립들 화분에다 그냥 섞어서 막 심어서 잘 자라려나? 싶었는데 긴 겨울을 이겨내고 3...
테스와 함께한 나의 멋지고 이상했던 한 주 | Meine wunderbar seltsame Woche mit Tess
네덜란드 작가 안나 볼츠의 테스와 함께한 나의 멋지고 이상했던 한 주 Meine wunderbar seltsame Woche ...
뜻밖의 선물 (feat. 봄 개구리)
스위스에서 같이 석사 했던 친구들이 결혼 선물로 레고를 주었다. 근데 누가 공돌이들 아니랄까 봐.. 범상...
미스터 달팽이씨의 산책
안녕하세요 미스터 달팽이에요 Hallo ich bin Herr Schnecke. 오늘은 산책을 가볼 거예요 Heute gehe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