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출처
[0913,0914] 엄마선생님 시작
9월 13일, 오전에 근처 도서관에서 아이들 보기용 영어 원서 둘 집어옴. 1.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0908] 밤비노, 밤비노바리, 블랙벨벳 식재와 베란다 청소..
최근 이집 아저씨가 밤비노 바리와 밤비노 블랙벨벳을 질렀다. 그리고 그냥 몬스테라도 여섯개를.. 모두 나...
[0906] 오랜만에 식물들
오랜만에 식물 사진 찍어서 그런가, 아침에 찍어서 그런가, 사진들이 왜 다 이모양인지 모르겠으나 지금 쓰...
[0830] 늦은 밤에, 짧막하게.
마음이 또 괜히 싱숭생숭하여 근황이나 짧게. 이사한지는 이제 한달이 조금 넘었고, 아이들의 등원은 이제 ...
[0802] 오랜만에 식물 돌보기
이사하고 한동안 식물은 커녕, 짐 정리하느라 바쁘던 날들이었다. 엊그제 처음으로 터질 것 같으며, 겉으로...
[0719] 키 받고 진짜 내집된 날.
아직 등기는 전이지만, 13일에 안전하게(?) 잔금을 치루고, 내일 20일에 조명 시공을 하기 전에 키불출을 ...
[0708] 제라늄 셀크오로라
요즘 최애 중 하나, 셸크 오로라. 와, 꽃이 이렇게 예쁘기 있나? 지난번엔 잘못해서 꽃대를 부러트렸는데, ...
[0705] 제라늄 꽃들
비를 맞고 엉망이 되어버린 꽃들 중에서, 그나마 괜찮은 아이들 사진. 이렇게나마 잘 살아주니 고맙고 다행...
[0626] 피르미아나 콜로라타
별딸님네서 데려온 아이, 피르미아나 콜로라타. 괴근은 인연이 없었는데…. 이파리를 보곤 데려오지 않을 ...
[0625] 오랜만의 관엽
언제 관엽 이야기 쓴게 마지막이었더라… 1. 아글레오네마 코뮤타컴 바리에가타 소희님의 아이를 보고 한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