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출처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지난번 읽었던 숨결이 바람될 때 같은 책인줄 알았다 https://m.blog.naver.com/innah5/22154017831 현직 ...
밤꽃 피는 계절
저는 출근길에 이런 곳을 지나간답니다 아파트 사잇길에 갑자기 탱자나무 울타리가 나타나면서 조그마한 밭...
바쁜 토욜 아침
비 온다더니 날씨가 너무 좋네요 모처럼 쉬는 날이라 느긋하게 일어나 분리수거, 반찬만들기, 세탁기 돌리...
완소가우디움
또뚜니님 나눔으로 온 아이 식물등 아래라 색감이 좀 튄다 베란다에서 키울때는 아무때나 사진 찍을수 있었...
시리이자벨
나는 얘가 참 좋다 핫한 아이가 아니지만 그리 순둥해서 꽃도 잘 피고 씨도 잘 맺히고 삽목도 잘 된다 심지...
생일과 대선
같은 날 이였죠 6월 3일 선거결과가 다행스럽긴 했지만 더 압도적인 득표로 선출 되길 바랬는데 도대체 42%...
투표 완료
오늘 제 생일인데 좋은 일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투표하고 왔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오랫만에 책을 읽은 듯하다 직장에서 대인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마음에 여유가 사라진 탓이다 메마...
또 분갈이
분명 봄에 분갈이를 했는데 미바들이 너무 폭풍 성장 해서 미바들 뿌찢이라도 해야겠다싶어 시작 그런데 또...
방실미소 제라늄
방실미소가 활짝 폈는데 미처 사진을 못 찍었다 벌써 시들어가는중이라 후다닥 찍고 이 정도면 나도 종이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