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출처
[광주 카페] 무등산 근처 뷰 맛집 카페지즈
엄마빠가 또 와도 좋을 거 같다고해서 효년인 나 까먹지말라고 남겨볼게요 전부터 가보고싶었던 곳이지만 ...
학습된 무력감
이미 망가진 마음으론 흔들 수 있는 것이 없다 뭐라도 해보려 발버둥 칠수록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
파동(波動)
생각이 길면 용기는 사라지는 법 말해주고 싶었다 너의 인생이 어느 계절에 있든 모든 시도는 충분히 가능...
흐름; 흐르는 것
흘러가는 것마저 내가 다 품을 수는 없을까 고개만 올려다보면 보이던 구름이 흘러가는 걸 알았을 땐 이미 ...
유명(有名)
우리는 우리만의 형태로 존재하고, 그럼에도 이 안에 사랑은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그냥 이런 형태였구나....
성수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나면 말에 취해서 멀미가 나고, 꽃들을 너무 많이 대하면 향기에 취해서 멀미가 나지...
☔️
나는 비를 맞아봤으니까 우산을 씌워줘야 해 그런다면 간절히 행복을 원하는 너의 내일은 좀 나아질까 요즘...
어떤 사이
서로 같은 마음인 것 같다가도 어떤 순간엔 또 아닌 것 같다가 지금처럼 계속 이렇게 지내면서 어느순간 스...
No one else will do it
쉽게 미안해하고 어렵게 고마워하는 사람 말고 쉽게 고마워하는 사람이 됩시다 Then we will deserved lov...
청춘(靑春)
영원하지 않으니 청춘이다. 찰나에 스쳐가는 행복을 우리는 청춘이라 부른다. 너는 청춘인가 그런가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