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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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21 정제되지 않은, 나의 일기
취준생으로 살면서 무수히 많은 자소서를 썼다. 어떤 날은 서류 전형을 통과해서 필기시험을 쳤고, 또...
#9 은행원 일기_현직자가 말하는 '은행 취업 준비' (2)
안녕하세요, 윤행원입니다. 5월엔 포스팅을 한 번도 못 했네요. 요즘은 참.. 개인적으로나 회사에서...
180429 나의, 월레스와 그로밋을 추억하며
#1. 핑구, 네티, 디지몬, 해머, 에쵸티 음료수가 기억나는 하루 몇 살이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다. 하...
#8 은행원 일기_지점의 일상 VS 본부의 일상 (2)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ㅠㅠ 게으른 저를 매우 치며... (라고 쓰지만 4월 한 달 동안 조...
180320 퇴사하고 싶은 하루
퇴사하고 싶은 하루. 그래서 점심 시간에도 '퇴사'를 검색해보고 퇴근이 아닌 퇴사를 꿈꾸며 오늘도 집에와...
#7 은행원 일기_감정노동자로 살아가기 (은행원과 CS)
설 연휴도 끝나고, 달력에 빨간날이 사라진 3월의 둘째주.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은행원일기 일곱 번째 이야...
180211 그냥, 옛날 이야기
습관처럼, 오늘도 다이어리에 끄적끄적 글을 썼다. 지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나도 모르게 잊고 살았던 ...
180210 켄싱턴 뉴욕뉴욕 후기
남친과 3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여의도 켄싱턴 뉴욕뉴욕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평소엔 이런 곳 잘 안 가...
#6 은행원 일기_내성적인 성격, 그리고 은행원
은행원 일기 번외편 두 번째 이야기는 '내성적인 성격' 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블로그에 글 쓰기 전, 통계...
171204 다시 찾은 학교
그래도 그때는, 외로웠지만 아름다웠다. 어느 늦은 가을, 도서관으로 향하던 길에 쏟아지던 가을 햇살과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