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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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어떻게 보낼까..?
4일 동안 쉬는 설 연휴가 시작됐다. 사실 설 연휴든 주말이든 평일이든 크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어렸...
아쉬웠던 아시안컵 4강전 경기
조별리그부터 16강, 8강전 경기까지 매 경기 감동을 주었던 경기력을 보여줬었는데 어제 4강전 경기는 아쉬...
아시안컵 4강전 응원
곧 있으면 아시안컵 4강전 경기가 시작된다. 아시안컵 매 경기가 카타르 월드컵 때 포르투갈전 경기처럼 매...
비 오는 날 도서관
비가 오는 날은 집에 있으면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가 싫어서 오히려 밖에 나가는 것을 선호하게 된다. 우산...
감사 일기
오늘도 일주일 동안 감사했던 일들을 떠올리면서 한 주를 마무리해야겠다. · 2월이 된 것에 감사합니다. · ...
우리는 '생존'해야 한다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라는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한 문장을 발견했다. 우리는 &#...
이삿짐 줄이기
이제 자취방 계약 만료 날짜가 얼마 남자 않았다. 처음에 들어올 때 캐리어 하나에 이사 박스 2개 정도 분...
비슷한 일상의 반복
2024년 1월이 어느새 지나 2월을 맞이하게 됐다.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감사하게 여기면서 보냈을 뿐인데...
1월 마지막 날
2024년 새해를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도 끝이 났다. 그동안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기억이 안 ...
걱정은 더 큰 걱정을 낳는다
20대 초반에 나는 미래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면서 하루하루를 살았었다. 그리고 군대를 전역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