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출처
속이 불편할 때는 야채죽과 무생채
속이 불편할 때는 야채죽과 무생채 요새 나름 자기개발 공부한다고 원푸드로 밥을 해준 적이 많았어요. 볶...
자취방에서 다시 집으로 이사
오늘 원룸 계약 기간이 끝이 났다. 계약을 더 연장하거나 다른 방을 구할까 고민했지만 일단은 집에 들어가...
자취방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내일이면 자취방 계약이 만료되는 날이다. 작년 8월 무더운 여름에 혼자 땀 흘리면서 이사를 했었는데 벌써...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오늘 일이 있어서 아침에 일찍 나갈 일이 생겼다. 그래서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밖으로 나왔다. 아침 일찍...
따뜻해진 날씨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은 날씨가 무척 좋았다. 두꺼운 외투를 입지 않아도 밖에 돌아다닐 수 있을 만큼 ...
감사 일기
오늘도 일주일 동안 감사했던 일들을 적으면서 한 주를 마무리 해야겠다. 오랜만에 치킨을 먹을 수 있어서 ...
설날
오늘은 설날 당일이다. 자취를 한 후 보내는 두 번째 명절이다. 가족들이랑 살 때는 명절에 항상 차례를 지...
나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건 주변 사람들일 수도 있다
사람들은 보통 자주 만나거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나를 가장 아껴주...
설 연휴를 어떻게 보낼까..?
4일 동안 쉬는 설 연휴가 시작됐다. 사실 설 연휴든 주말이든 평일이든 크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어렸...
아쉬웠던 아시안컵 4강전 경기
조별리그부터 16강, 8강전 경기까지 매 경기 감동을 주었던 경기력을 보여줬었는데 어제 4강전 경기는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