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출처
[25.1.15] 허수경, <오이>
오이 / 허수경
[25.1.10] 허수경, <농담 한 송이>
규도리 블로그
[25.1.4] 문정희, <남편>
[25.1.5] 백석, <선우사>
선우사(膳友辭) / 백석 낡은 나조반에 흰밥도 가재미도 나도 나와 앉어서 쓸쓸한 저녁을 맞는다 흰밥과 가...
[25.1.6] 유희경, <대화>
대화 / 유희경 네가 두고 간 커피잔을 씻는다 그런데도 아직 네가 여기 있네 책장에 기대서서 책을 꺼내 읽...
[25.1.8] 허수경, <정든 병>
정든 병 / 허수경 이 세상 정들 것 없어 병에 정듭니다 가엾은 등불 마음의 살들은 저리도 여려 나 그 살을...
[25.1.3] 정호승,<풍경 달다>
[25.1.7] 허수경, <혼자 가는 먼 집>
혼자 가는 먼 집 / 허수경 당신……, 당신이라는 말 참 좋지요, 그래서 불러봅니다 킥 킥거리며 한 때 적요...
[25.1.2] 김승희, <콩나물의 물음표>
[25.1.9] 허수경, <공터의 사랑>
공터의 사랑 / 허수경 한참 동안 그대로 있었다 썩었는가 사랑아 사랑은 나를 버리고 그대에게로 간다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