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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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 따뜻했던 오늘 신의주 순대국은 최고의 맛 ~! 죽지 않는 사약이 있다는데 ???
너의 이름은 이맘때쯤에 항상 왔었지 향기를 내며 아리따운 여인을 닮은 첫사랑 기억 같은 너 보드라운 살...
월요팅화요팅 수요팅까지 ?? 내일도 과일 야채와 함께 운동은 잊지말기 ~!
1. 면도 어느새 거뭇하게 내려앉은 콧수염 한올 한올 거울을 보며 털들에게 묻는다 넌 언제 난 수염이니 넌...
내손으로 손흥민을 우승시키고 영하의 날씨를 달래주는 교동짬뽕과 함께하는 오늘 그리고 동강매운탕 ~!
손톱 어느새 많이 길어진 손톱 어느달 어느날 어느시간에 품었던 혹은 나의 삶을 저해하는 묵은때 잘라내자...
딸기 체리 망고등 .. 주말의 장사 과일사세요~! 럭키의 새로운 패션~!
1. 어제오늘 출근을 하고 아직도 날은 쌀쌀 하다 2. 불금 그리고 오늘 .. 손님이 꽤나 많다 사진을 찍어야...
편의점 파스타를 먹으며 럭키와함께 저녁은 도다리회와 생선 초밥 플로마과정을 수료한 아내를 축하하며 나는 새로운 헬스장을 등록하다 ~!
2월19일 1. 뭐니 뭐니 해도 쉬기전날이 제일 좋은법 최대한 늦게 자리라 다짐을 해보지만 나도 모르게 꿈나...
다시오지않을 2월 18일 화
1. 구슬치기 인생은 구슬치기 월화수목금토일 일곱개의 구슬 흩어졌다 모였다 같은모양 다른색깔 한주 한달...
다시오지않을 2월15~2월17일
1. 럭키 오늘도 안냥 ?? 또 다시 너의 고구마 사랑이 시작됬구나 이젠 난 고구마한테도 밀린듯 하다 .. 럭...
다시오지않을 2월12일~2월14일
12일 /13일 1. 안냥 럭키야 오늘도 밥을 찾아 떠나는 여행 위에있는 고구마를 쟁취하기 위한 그의 울부짖음...
다시오지않을 2025년 2월11일
1. 하 .. 어제 술을 많이 먹었더니 어질어질 .. 쉬는날마다 요즘 술먹는것 같다 운동도 안가고 말이야 ... ...
안녕~! 다시오지않을 2025년 2월8일 토
봄 초라하게 혹은 멋지게 매서운 겨울속 앙상한 나뭇가지이다가도 화려한 겨울속 눈내리던 그 어느날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