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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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만) 세살 육아 - 자꾸만 잊어버리는
치카하라고 했더니 샐샐 웃으며 시늉만 하는 너. 하… 관자놀이를 짚으며 미간을 찌푸리는 나. 그런 나를 ...
#241 일상 - 지금 숨 쉬는 이 시간은 나를 어데로 데려갈까
아는 언니를 만나기로 했다. 서로 직업도 나이도 고향도 다르지만, 만나면 육아부터 인생까지 가리지 않고 ...
#240 글쓰기 - 스쳐 지나가는 봄, 스쳐 지나가는 마음
내가 나고 자란 한국에서도, 그 후 인생의 절반을 살고 있는 일본에서도, 각자 나라의 특징으로 꼽는 것 중...
#239 육아일기 - 첫 보호자 모임 #일본어린이집
4월에 아이 어린이집(현 어린이집)을 옮겼다. 3월까지 다니던 어린이집(전 어린이집)이 소규모라 두살반까...
#233 수북의 글쓰기 - 나의 글쓰기를 가로막는 것은 무엇인가
누가 무엄하게 나의 글쓰기를 가로막는가! ㅎㅎㅎㅎㅎ 작년에는 집을 사고 이사를 하는 크나큰 인생 프로젝...
#231 일상일기 - 일상
두 달만에 쓰는 글. 지난 글이 12월 1일이었으니 딱 두 달 만이다. * 1월부터 새 팀에서 일하고 있다. 내가...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나무를 심고 물을 주듯이 나를 키우는, 수북수북
#230 일상일기 - 근황
오랫만에 근황을 정리해 본다. # 올해 6월에 갑자기 팀리더가 I씨로 바뀌었다. 그동안 나는 누구와도 무던...
#229 일상일기 - 길, 촛불 하나 (그리고 되살아나는 팬심)
요즘 <지오디의 육아일기> 영상 찾아보는 재미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있다. 6월에 새로 바뀐 상사와 ...
#228 육아일기 - 원숭이는 ‘미안해’ 를 배우며 사람이 된다 #두돌육아 #두돌반육아 #미운두살 #미운세살
올 2월 만 두살이 된 아이는 무럭무럭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처음 태어났을 땐 이렇게 작은 사람이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