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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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도전일기 -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아침의 루틴
코로나 초기에 <미라클모닝> 이라는 책을 읽고 아침 루틴을 시작했다. 당시 우울로 방황하던 내게 미...
#247 일상 - 감사한 바쁨 그리고 인연
바쁜 6월이다. 6월 전반기에 일정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다. 6/6-8 울산방문 (사촌 모임) 6/10 회식 6/16 회...
#246 독서일기 - 성공이란 무엇인가
요즘 독서모임 #북자클럽 에서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고 있다. 독서노트를 뒤져보니 2021년에 읽었...
#245 육아일기 - 웃기는 세 살
요즘 우리집 (만) 세살 어린이의 언어능력은 새 시대를 맞이했다. 바야흐로 엄빠 빙의하기~ 1. 상황: 공원...
#244 일상 - 아무말 대잔치
어서 #300 글을 쓰고 새 노트북을 사고 싶어서 쓰는 아무말 대찬지. * #300 까지 이제 56개 남았다. 이틀에...
#243 회사원일기 - 미래의 내게 보내는 응원
지금 회사에서 일한지도 벌써 13년차. 4년차에 지금 부서에 온 후로 9년이 흘렀다. 세월 참 빠르다. 9년간 ...
#242 (만) 세살 육아 - 자꾸만 잊어버리는
치카하라고 했더니 샐샐 웃으며 시늉만 하는 너. 하… 관자놀이를 짚으며 미간을 찌푸리는 나. 그런 나를 ...
#241 일상 - 지금 숨 쉬는 이 시간은 나를 어데로 데려갈까
아는 언니를 만나기로 했다. 서로 직업도 나이도 고향도 다르지만, 만나면 육아부터 인생까지 가리지 않고 ...
#240 글쓰기 - 스쳐 지나가는 봄, 스쳐 지나가는 마음
내가 나고 자란 한국에서도, 그 후 인생의 절반을 살고 있는 일본에서도, 각자 나라의 특징으로 꼽는 것 중...
#239 육아일기 - 첫 보호자 모임 #일본어린이집
4월에 아이 어린이집(현 어린이집)을 옮겼다. 3월까지 다니던 어린이집(전 어린이집)이 소규모라 두살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