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출처
#257 육아일기 - 귀여운 세 살, 궁금한게 많은 세 살
<귀여운 세 살> 어린이집에서 칠월칠석 장식을 하려고 탄자쿠(短冊)라고 하는 종이조각에 소원을 써 ...
#256 도전일기 - 나에게 던지는 질문 (feat. 챗지피티)
전 글에서 썼듯, 나는 내가 앞으로 평생 하고싶은 일이 뭔지 찾기로 했다. 아주 천천히. 11년에 걸쳐서. 새...
#255 도전일기 - (만)서른일곱에 하는 진로고민(2) - 장래희망은 천천히 찾기로 했다
아래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 글만 읽으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https://m.blog.naver.co...
#254 일상 - 망할 뻔한 하루
요즘 블로그에 글을 다시 쓰면서 시간 가계부도 다뤘었다. 나쁘지 않은 하루였다. 그 글을 쓰면서 생각했다...
#253 도전일기 - (만)서른일곱에 하는 진로고민 (1)
어제 회식을 끝으로 6월의 강행군이 끝났다. 휴. 강행군이란, 2박3일 울산(맨날 술먹고 늦게 잠), 회식 2건...
#252 독서일기 - 자기계발서계의 백과사전 <타이탄의 도구들> 재독
한줄평 자기계발의 백과사전. 생각하고(좋은 원칙을 가지고 결정하는), 기다리고(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
#251 도전일기 - 오늘의 성적표, 아니 시간가계부 (출근)
오늘도 어제에 이어 시간 성적표, 아니 시간 가계부를 써 보려 한다. 별 생각없이 써본건데, 의외로 효과가...
#250 도전일기 - 오늘의 성적표 (재택근무)
최근 독서모임에서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으며 여러모로 자극을 받았다. 뭐라도 써야 남는게 있어서...
#249 도전일기 - 고민; 어떻게 하면 루틴을 확보할 수 있을까
지난 글에서 썼듯, 지금 아침 루틴이 절실하지만 잘 잡히지 않고 있다. 원인 분석과 대안을 정리해 보기 위...
#248 도전일기 -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아침의 루틴
코로나 초기에 <미라클모닝> 이라는 책을 읽고 아침 루틴을 시작했다. 당시 우울로 방황하던 내게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