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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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육아일기 - 너, 나를 너무 닮은 거 아니니 (만 세살반 아들 육아)
요즘 아들의 짜증이 부쩍 늘었다. 하는 말마다 보면 내 말투를 너무 닮았다. 찔려서 내 양심이 너덜너덜해...
#263 독서일기 -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제목: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원제: UNSTOPPABLE) 지은이: 브라이언 트레이시 ...
#262 도전일기 - 일하는 엄마의 미라클모닝 도전기 (2) 4일차 소감
지난 목요일부터 5시기상을 시작했다. 4일차를 맞이하여, 복습과 앞으로의 대비를 정리해 본다. 미라클모닝...
#261 글쓰기 - <혜화역 4번 출구>, 영원한 짝사랑
https://youtu.be/3ULd0iD26LY?feature=shared 혜화역 4번 출구, 이상국 딸애는 침대에서 자고 ...
#260 도전일기 - 일하는 엄마의 미라클모닝 도전기 (1)
오늘, 새벽 5시에 알람이 울렸다. 손목시계의 진동에 퍼뜩 눈을 떴다. 오랫만에 고요한 아침 시간을 보냈다...
#258 일상 - 만만한게 일상글이지
이번주는 금요일에 글쓰기 모임, 일요일에 독서 모임이 있었다. 모임을 하면 늘 뇌 안의 단편적인 지식이나...
#257 육아일기 - 귀여운 세 살, 궁금한게 많은 세 살
<귀여운 세 살> 어린이집에서 칠월칠석 장식을 하려고 탄자쿠(短冊)라고 하는 종이조각에 소원을 써 ...
#256 도전일기 - 나에게 던지는 질문 (feat. 챗지피티)
전 글에서 썼듯, 나는 내가 앞으로 평생 하고싶은 일이 뭔지 찾기로 했다. 아주 천천히. 11년에 걸쳐서. 새...
#255 도전일기 - (만)서른일곱에 하는 진로고민(2) - 장래희망은 천천히 찾기로 했다
아래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 글만 읽으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https://m.blog.naver.co...
#254 일상 - 망할 뻔한 하루
요즘 블로그에 글을 다시 쓰면서 시간 가계부도 다뤘었다. 나쁘지 않은 하루였다. 그 글을 쓰면서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