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출처
오지은 <익숙한 새벽 세시> 8/31
앨범도 낸 가수인듯 한데.. 누구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 나는 희망적이고 재미있는 에세이를 좋아하는데...
정세랑 <목소리를 드릴게요> 8/31
like wind~~
김동진 <전기수 설낭> 8/21
김보영 <고래눈이 내리다> 8/24
아홉 편의 SF 단편 소설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고래눈이 내리다] 심해 생물들의 ...
배명은 <이상한 마을 청호리> 9/2
예소연 <영원에 빚을 져서> 8/16
백가흠 <같았다> 8/14
김희진 <두 방문객> 9/3
사고로 죽은 아들 상운. 상운의 3년째 기일을 앞두고 아들의 친구인 권세현과 그의 여자 친구인 정수연이 ...
짐팍 <삶은 계란 꿈은 반숙> 8/25
음... 공감도, 재미도.. ㅜㅜ <좋은글> 혼날 때 최고의 자세는 변명하지 않고 듣기, 시선을 적당히 ...
유월 <마침내, 안녕> 8/25
간호사를 그만두고 가사조사관이 된 도연.. 구구절절한 사연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계약직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