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출처
김초엽^천선란^김혜윤^청예^조서월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9/14
like wind~~
왜 9시간을 자도 피로는 풀리지 않는가에 대하여
출퇴근길에 틈틈이 써보는 블챌!! 블로그 일상기록이 넘나 소홀했던 것 같다… 다시 제대로 써보자구!!! 엄...
03월 ~ 04월
3/16 일 거의 아무것도 안 하고 쉬었다. 찜질기로 허리 지지면서 놀고 먹고 드라마 보면서.. 4/6 일 벚꽃길...
01월 ~ 02월
1/3 금 공수처가 윤..통을 체포하지 못 했다. 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법치를 이야기 한다. 분노유발자들~...
09월
9/12 금요일 주 중에 있는 나의 두번째 휴일인 금요일을 알차게 보내지 못했다. 게임만 하고.. 빈둥빈둥 편...
05월 ~ 06월
5/25 일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을 뒤늦게 보고 '한이찬' 캐릭터에 푹 빠져 지냈다. 최현욱 ...
07월 ~ 08월
7/4 금 수요일, 금요일은 쉬는 날. 미리 미리 해두려는 나의 성향상 금요일보다 수요일에 집안 일을 몰아서...
박대선 <서툰 어른 처방전> 9/9
이제 이런 책은 그만 읽어야 겠다.. 전에도 다짐했던 것 같은데..ㅋ 이제 마음이 괜찮아져서.. 혹은 마음이...
강세형 <현관문을 매일 여는 사람이 되었다> 8/15
오지은 <익숙한 새벽 세시> 8/31
앨범도 낸 가수인듯 한데.. 누구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 나는 희망적이고 재미있는 에세이를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