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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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시간은 흐른다
5월이 어찌어찌 지나갔고 드디어 종소세 마지막날 정말 끔찍했지만 어쨌든 끝이 났다 아침운동을 했었다 마...
업무가 아닌 '살아가는 일'에도 충분한 시간을 들이자
킹스턴 루디스카 - My Cotton Candy <유미의 세포들2>에서 바비와 유미가 음악 취향을 공유하며 ...
오늘도 읽고 쓰고 듣고 걷기
버스커 버스커-꽃송이가 봄 하면 버스커버스커 나는 벚꽃엔딩보다 꽃송이가를 더 좋아한다 10년이 더 넘었...
열 번의 봄은 열 번 환생한 느낌이었어
4월의 첫째주 평일은 정말 굉장히 기쁠줄 알았는데 조금은 다운된 한주였다 그래도 비교적 평온한 하루하루...
아침을 바라볼 때는 만물이 거기서 태어나듯 바라보라
3월이 되었고 가장 싫던 연말정산 업무는 생각보다 수월하게 끝이 났고 업계 특성상 3월10일 마감까지 질질...
하루를 잘 보내는 건 인생을 잘 보내는 것
25년부터는 돈 공부를 조금씩 하려고 마음먹었다. 오디오북으로 한 번, 책으로 두 번째 읽은 <트럼프 2....
2025년 첫 연차를 쓰고
오늘의 플레이리스트 올해 첫 연차를 썼다. 사실 3월까진 연차를 안쓰려고 했는데 일요일 저녁 문득 아 나 ...
2월의 시작은, 춥다
2월의 첫날 ㄱㅇㅎ집들이로 시작! 나만의 공간이 주는 힘이 있고 각자의 집은 각자의 취향이 있다 이번달 ...
왜 쉬는날은 항상 이렇게 빠르게 지나갈까
6일이나 되는 명절이지만 내가 쉰 날은 2일정도일까. 어쨌든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들도 오롯이 쉬는 시간은...
202411 전북 군산, 신시도 자연휴양림 & 장자도
11월에 다녀온 군산 신시도 자연휴양림과 장자도. 신시도 자연휴양림은 세 번째였고 2년 만에 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