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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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스릴러] 6년 + 할런 코벤
(도서관대여/4.0) 생애 단 하나뿐인 연인이라고 여겼던 나탈리에게서 버림받은 대학 교수 제이크 피셔. 제...
[어쩌다 스릴러] 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 + 서미애
(도서관대여 / 3.3) 새엄마의 임신으로 강릉으로 이사를 온 중학생 하영. 새집을 휘젓던 박쥐의 베이스 캠...
[어쩌다 스릴러] 퍼핏쇼 + MW 크레이븐
(도서관 대여/3.5) 사람들을 불태워 죽이는 연쇄살인범 이멀레이션맨을 특정하지 못하자 중범죄분석섹션은 ...
[어쩌다 스릴러]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 박연선
자타공인 천하의 게으름쟁이 삼수생 강무순. 할아버지 강두용 옹이 돌아가신 직후 충남 운산군 산내면 두왕...
[어쩌다 스릴러] 깨어나지 말걸 그랬어 + 김하림
추락 사고 후 식물인간으로 병상에 누워있다 11년 만에 눈을 뜬 34살 연영. 11년전 유일한 피붙이인 동생 ...
[영화늘보] 파묘
풍수와 무속으로 눈속임한 그렇고 그런 반일 영화
[북적북적] 로지코믹스 버트란드 러셀의 삶을 통해 보는 수학의 원리
'나는 왜 수리논리학자가 아닌가' 이 책을 보면 명쾌하게 밝혀진다. 수학벽, 논리광은 아무나 하...
[어쩌다 스릴러] 변론의 법칙 + 마이클 코넬리
승용차 트렁크에서 남성 시신이 발견된 뒤 미키 할러는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다. 미키는 운명을 걸고 자...
[영화늘보] 다음 소희
"힘든 일을 하면 존중받으면 좋을텐데...그런 일을 한다고 더 무시해" "적당히 하십시다. ...
[영화늘보] 수성못 + 이세영, 최영주
인서울을 준비하며 수성못에서 알바를 뛰는 희정. 어느날 수성못에서 투신 자살 사건이 발생한다. 구명조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