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출처
사양(다자이 오사무)
행복감이란 비애의 강바닥에 가라앉아 희미하게 반짝이는 사금 같은 것이 아닐까? 슬픔의 극한을 지나 아스...
운 좋은 놈이 성공한다(사이토 히토리)
아니 뭐 이까짓 거, 하나도 힘들지 않아! 나는 전혀 힘들지 않아!
고래(천명관)
개망초, 코끼리 점보 - 춘희, 여죄수, 부 문씨, 모 금복, 점보, 무당벌레(철가면), 팔씨름 소년 - 모 금복,...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김영길)
세상에는 아픈 사람도 없고, 아프지 않은 사람도 없다. 세상에 죽을 병은 없다. 죽을 짓만 있을 뿐이다.&nb...
초역 부처의 말(코이케 류노스케)
씩씩이
흰(한강)
눈물상자(한강)
내 이름은 태양꽃(한강)
라틴어 수업(한동일)
Vive hodie 비베 호디에 De mea vita 데 메아 비타
안녕 주정뱅이(권여선)
<<이모>> "그런데 그게 뭘까... 나를 살게 한... 그 고약한 게..."P.89 자기 앞에 몇년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