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출처
[100-94] 나를 도울 가장 강력한 귀인은 나 자신이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김종원
(나의 문장) 나는 오랫동안 나 자신을 스스로에게서 소외시키며 살아왔다. 나보다는 다른 사람의 표정과 말...
[100-93] Magic Shop. BTS. 노래 산문.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나태주
(나의 문장) 나의 Magic Shop은 늘 같은 자리에서 나를 기다린다. 나는 눈을 감고 상상을 하면 바로 그곳...
당신이 글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마흔에 쓰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들
지혜의 숲 5기, 두 번째 모임, 온라인 첫 번째 모임 책은 [당신이 글을 썼으면 좋겠습니다]입니다~^^ 마흔 ...
[100-92] 시. 원시인의 언어. 심장에 가까운.
(나의 문장) 아주아주 오래전, 태초의 지구에 살았던 당신을 생각합니다. 엄마였는지 아기였는지 모를 당신...
[100-91] 그때도 맞고, 지금도 맞다.
(나의 문장) 그때도 맞고, 지금도 맞다. 그때는 그때의 이유로, 지금은 지금의 이유로 맞다. 그리하여 더 ...
[100-90] 그늘 아래 쉬어가라 바람도 너를 기다리니
(나의 문장) 별을 스치는 바람, 순수한 젊은 시인의 밤을 지키던 그 바람, 산티아고를 걷던 바람, 마법사의...
[100-89] 가재가 노래하는 곳, 델리아 오언스
(나의 문장) 우리 인생의 모든 순간은 단 한 번뿐이다. "흐르는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100-88] 쉬는 날. 도종환 시
(나의 문장) 쉬는 날, 정원을 산책하듯 마음을 걷는다. 분절된 마음의 정원에서 나는 서성인다. 어디까지 ...
[100-87] 맡겨진 소녀.클레어 키건
(나의 문장) 봄의 벚꽃이 지고 나면 여름의 잎이 피어나듯, 한 계절이 사라진 자리에 또 다른 계절이 이어...
[100-84 ] 낯설어도 불완전해도, 그것이 나의 삶
(나의 문장) 국민학교 1학년이 되던 해, 새 교과서를 받아 들었다. 교과서를 받아들고 왔던 날 언니들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