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출처
책과강연 독서클럽 지혜의 숲 5기, 청춘의 독서, 유시민
이번 지혜의 숲에서 함께 읽은 책은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 와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입니다. ...
차오르고 떠나가는. 8월. 여름날들.
연~^^ 안녕? 모해? 나는 여름휴가를 따로 안 써서 금요일 하루 휴가를 내고 서울에 갔어. 금요일은 딸의 졸...
특별강연. 질문을 알고 나면 전략이 보입니다. 책과강연, 이정훈 대표
08월18일 오후8시 책과강연 이정훈 대표의 특별강연 내용입니다~!!! 9년간 출판기획을 하면서 예비 저자들...
살며 사랑하는 일이
살며 사랑하는 일이 그저 계절이 지나가듯이 나뭇잎에 바람이 스치듯이 해가 뜨고 바람이 반짝이듯이 자연...
가을의 얼굴, 심재휘
(원문장) 가을의 얼굴 -심재휘 이마와 뺨을 만지는 일로 오늘을 살았다 눈썹 위에 내리던 눈송이와 코끝에 ...
고마운 일- 도종환
(원문장) 고마운 일2 -도종환 아직도 할 일이 있다는 것 어려울 때마다 상의할 사람이 있다는 것 아직도 마...
[100-100] 백일의 여정. 진정한 친구란. 짐 모리슨.
(나의 문장) 백일의 여정을 지나는 동안 글만 쓴 것이 아니라 사람을 알아가는 기쁨을 누린 시간이었다는 ...
연에게,
연아. 오랜만이야. 이번 여름은 정말 굉장하지 않니? 햇살이 엄청 따가울 때가 많아. 등 뒤에 따라오면 뜨...
[100-99] 나도 언제나 틀릴 수 있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김종원
(나의 문장) 가끔 내가 알던 세상이 무너진다. 오랫동안 믿어왔던 한 세계가 한순간에 무너져, 두 번 다시 ...
[100-98] 마음대로
(나의 문장) 마음에는 대로(大路)가 있어서 원하는 대로 걸어도 어긋날 일이 없습니다 원하고 바라는 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