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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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 아기 텃밭 수확
지난 주말, 동생과 엄마가 텃밭 작물을 수확하러 갈 때 축복이도 데려갔다. 밭이 초록으로 가득하다. 토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 28개월 아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인생 28개월 차 축복이. 요즘 축복이는 모든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한다....
어린이집 전시회 & 동요제
지난 금요일, 어린이집에서 '3대가 함께 하는 AI 사회통합 전시회 & 동요제'가 있었다. 2...
어린이집 첫 과제 / 악기 - 마라카스 만들기
오늘(금) 어린이집에서 부모 참여수업 및 동요제가 있다. 아이들이 소원등을 만들고, 집에서 만들어 간 악...
매일 글쓰기 - 매글 87기 / 7월 14일(월) ~ 27일(일)
양이 곧 재능이다. 재능에 자신이 없다면 양으로 승부하라. 매글과 함께 써요 :) 모임 안내 ▲ 목표 :'...
중랑천 물놀이장 개장 / 녹천교
드디어! 집 근처 물놀이장이 개장했다. 창동 주공 17단지 아파트 인근 녹천교 하류에 있다. 아이를 데리고 ...
한강 <빛과 실> 책가도 낭독 / 2,3회
<빛과 실> 낭독 두 번째 시간 '출간 후에, 북향방, 시'를 읽었다. 『작별하지 않는다』의 ...
조심 또 조심 / 순소대 찢어짐
어린이집에서 하원 후 놀이터에서 잠깐 놀았다. 어찌나 더운지. 시원한 공원으로 이동해서 운동기구를 왔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급히 결정된 부산 여행. 1박 2일 짧은 일정이었다. 동생, 엄마, 막내 조카, 축복이와 함께 갔다. 오전 6시 ...
28개월 아기 집중 / 어떻게 하면 배울 수 있을까
날이 풀린 이후로 축복이는 매일 어린이집에서 하원 후 놀이터나 공원에서 논다. 요즘엔 햇빛이 너무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