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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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도 1월 일기2
25년도 1월 일기 2탄 스타또~! 1박 2일 동안 먹은 음식들,, 한번 가면 살쪄서 나오는 솜씨 좋은 나갱네 집...
판의 미로-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2006) 감상평 및 줄거리 (스포O)
판의 미로-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2006) 옛날 옛적 초딩때 오빠가 틀어놓은거 보고 디게 징그러워서 눈 ...
예당호 근처 뷰 맛집 ‘화이트하우스’ 내돈내산 솔직 후기
주말에 예당호 근처 화이트하우스라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화이트하우스 예당호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출...
23년도 8월 일기
무진장 바쁘게 놀았던 8월이었다….!!! 무이네 무이네에 갔는데 신밧드에 안간거면 무이네 안간거!! 이 집 ...
23년도 9월 일기
새학기 시작으로 정신없이 흘러갔던 9월 일기 스타또 봉골레파스타랑 소고기 조합 말해뭐해 완전 나쟈나 잘...
23년도 3월 일기
3월은 매년 가장 바쁜 달이다 누군가 호두과자를 챙겨준게 틀림없다 호기롭게 껍질채 있는 꼬막샀다가 후회...
23년도 2월 일기
23년도 2월 일기 스타뜨! 아침형 인간 특 해외 가서도 젤 빨리 일어남 (그리고 젤 빨리 잔다) 마사지도 받...
내포 카페 단체석이 있는 카페 ‘케이카페’ 내돈내산 솔직 후기
오늘은 꽃언니랑 갔던 케이카페를 소개할게용 케이카페 용봉산 가는 길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매일 10:0...
부산 감천문화마을/남포동 근처 감성숙소 에어비엔비 ‘스테이아미’ 내돈내산 솔직 후기
이번 주말에 다녀온 숙소 너무 만족스럽게 이용해서 후기 남겨봅니다! 스테이아미(stay ami) 독채 숙소 에...
23년도 1월 일기
드뎌 23년도다!! 움하하 바쁜 일정의 연속이었던 22년도가 끝나고 업무도 나의 일상도 평화롭고 행복했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