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출처
노희경,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그냥 드라마 보는 것 같아서 별로였고 드라마가 아니라 글이 읽고 싶었던 건데 이집 큰딸이 유부남 쫓아다...
김호연, <나의 돈키호테>
재미있게 읽었다. 방학이라서. 만화책처럼 상상했고, 예측 불허로 쫓아다녔다. 기대하지 못하고 끌려다니는...
TOPIK 101회 결과
카인 실력에 비해 참으로 점수 안 나온다...
신림중학교
오늘, 어머님 퇴원으로 아버님 요양병원을 들러 시댁으로 가면서, 신림중학교 앞을 지나갔다. 국민학교 1,2...
폭싹 속았수다
그냥 미안하다는 한마디가 하고 싶었는데 그 물컹한 덩이들이 입 밖으로 나가면 꼭 가시가 됐다. [나는......
고마운 분들
1월 8일. 엄마가 쓰러지셨을 때 119에 전화해주신 분. 누구인지 알 수 없지만, 고맙다. 119로 이송되기 전 ...
엄마는 아빠와 나란히 곁에 계십니다
엄마를 지난 화요일에 요양병원에 모셨다. 그리고 금요일이 되자 엄마의 상태가 좋지 않다 하여 병원에 달...
엄마는 경희늘푸른요양병원
나는...아빠를 잃었고 49재도 지나지 않아 엄마를 요양병원에 입원시켰다. 나는...다시 일도 하고 있고 나...
책꽂이: 이민진, <백만장자를위한공짜음식>
1권 61쪽 소수민족을 인종주의자라고 부르거나, 여자에게 성차별한다고 하거나, 가난한 사람에게 물질만능...
TOPIK 100회 결과
한국어 옥샘의 학급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