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출처
은유, <올드걸의 시집>
32. 사랑에 투신하는 용기, 삶을 지탱시키는 열기는 아무나 갖지 못한다. 계산적으로 사느라 용쓰는 동안 ...
미나토 가나에, <고백>
마음이 약한 사람이 오히려 과감한 행동을 할 수도 있겠다. 마음이 약하면 생각을 더 잘하지 못하는 걸까. ...
아빠의 유품: 색연필
언젠가 아빠는 그림을 자랑하셨다. 꽃, 색연필, 내 마음에 쏙 들어서 감탄을 했는데 엄마는 그런 아빠나 맞...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매우 불편했다. 내가 인간관계에 실수가 많다고 생각하니 많은 사람들이 떠올랐다. 특히 지난 학기에 나에...
노희경,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그냥 드라마 보는 것 같아서 별로였고 드라마가 아니라 글이 읽고 싶었던 건데 이집 큰딸이 유부남 쫓아다...
김호연, <나의 돈키호테>
재미있게 읽었다. 방학이라서. 만화책처럼 상상했고, 예측 불허로 쫓아다녔다. 기대하지 못하고 끌려다니는...
TOPIK 101회 결과
카인 실력에 비해 참으로 점수 안 나온다...
신림중학교
오늘, 어머님 퇴원으로 아버님 요양병원을 들러 시댁으로 가면서, 신림중학교 앞을 지나갔다. 국민학교 1,2...
폭싹 속았수다
그냥 미안하다는 한마디가 하고 싶었는데 그 물컹한 덩이들이 입 밖으로 나가면 꼭 가시가 됐다. [나는......
고마운 분들
1월 8일. 엄마가 쓰러지셨을 때 119에 전화해주신 분. 누구인지 알 수 없지만, 고맙다. 119로 이송되기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