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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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발레
화요일 목요일은 발레 레슨이 있는 날이다. 오전에 하는 운동을 방학에도 계속하고 싶어서 같은 시간에 발...
잠시 고요한 우리집
오전시간, 둘째는 어린이집에 가고 첫째와 오전시간을 함께 보냈다. 주로 독서와 피아노 연습. 그리고 레고...
루틴을 지키는 하루
방학에도 루틴을 흐트러뜨리지 않고 실천하고 있다. 한 번 루틴이 무너지면 다시 되돌리기가 너무나 어려운...
도서관 데이트
방학을 맞이해서 첫째와 함께하는 오전시간. 둘째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우리 둘만의 데이트를 즐긴다. 월요...
둘찌와 메추리알 까기
둘찌와 메추리알을 함께 깠다. 둘찌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 중에 하나인 메추리알 장조림. 까면서 반은 먹어...
행복 moment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 나의 가장 행복했던 한 순간을 짧게 기록해 보기로 한다. 힘들고 화나고 지...
방심은 금물
지난 주에 '나의 평온하고 잔잔한 일상'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는데, 역시 그런 생각을 하면 언...
나의 평온하고 잔잔한 일상
요즘 나는 그 어느 때보다 평온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열매는 학교에 적응하여 잘 다니고 있고 (...
9.2 여의도 교원 총궐기 추모집회에 다녀와서
9월 2일 서이초 막내교사의 비보가 전해지고 7번째 집회가 열렸다. 연이어 들려오는 교사 사망 비보. 9.4 ...
[내 아이는 생각이 너무 많아]-크리스텔 프티콜랭
요즘 하루하루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첫째의 불안이 너무 심해졌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이 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