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출처
육아에 지친 마음
10월 유난히 휴일이 많았다. 그만큼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많았다는 것이 나의 지침의 원인일까. 즐거...
전류리포구 왕새우구이- 아보고가 카페 (결혼기념일 데이트)
정신없이 살다보니 결혼한지 벌써 12년이 흘렀다. 연애 10년에 결혼12년 남편과 함께한지 벌써 22년. 내인...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삶.
이모부가 쓰러지셨다. 심장마비로 쓰러지셔 지금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계신다. 명절, 시골에 ...
아들생일. 아들에게 쓰는 편지.
사랑하는 내 아들 열매에게 아들. 생일 축하해!! 우리 아들이 태어난지 벌써 8년이 지났구나. 열매가 이제 ...
둘째의 질투 "형아는 혼나고 나는 칭찬받는게 좋아"
요즘 우리 첫째의 생활 태도는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게 훌륭하다. 아침에 일어나기, 아침밥 먹기, 양치하...
행복했던 첫째와의 추억여행
우리 첫찌가 오랜만에 우리가 미국에서 자주 읽었던 영어책을 꺼내 읽고 있다. 미국에서의 나날들이 스쳐 ...
안맞는 친구와 친해지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아이들이 친구 문제로 고민할 때면 나는 굳이 안 맞는 친구와 친해지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한다. ...
[주말기록] 2024.8월 셋째주
[금요일] 우리의 주말은 금요일부터 시작된다. 금요일 저녁은 외식데이! 일주일동안 열심히 밥을 해서 먹였...
군산-전주 2박3일 대가족여행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여름방학 시작 기념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친정식구들과 시간을 맞춰 함께 했...
난독증검사 권유와 학부모님의 거절
난독증 검사와 치료 지원에 관한 공문이 왔다. 우리반에 의심 아이가 있다. 글을 읽긴 하지만 읽고 난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