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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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마지막 글
네이버 블로그를 12살 때 시작했으니 내 인생의 절반을 이곳과&n...
비행기
철새야 날으라 하늘을 또다른 대지삼아 뛰어오르라 구름의 수줍은 정...
갈지자 인생
하루종일 울다가 훌쩍 커버린 나는 눈물이 그친 뒤에야 길을 잃...
성장
꿈은 어째서 두 가지 의미를 지니게 되었나. 수면 중 무의...
종잇장
바람에 날은 하냔 종잇장... 푸른 하늘이 좋았던가, 쏟아지는 빗물 먹어 너덜해지고 쉬어 가라던 나뭇가지...
나무위키 읽는 남자
난 나무위키 읽는 걸 좋아한다. 먼 옛날 리그베다위키일 적부터&...
열심히 산다는 것
난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본 적이 없다. 그냥 사는 대로... 남들처럼&...
하나님, 제가 전생에 지은 죄가 있다면 부디 들어주시옵소서.
억울합니다. 전 그런 기억 없습니다.
8월 1일 월요일
안녕 나는 인천공항이다. 방금 막 한국으로 귀국한 참이다. 시간이&nb...
7월 15일 금요일
언젠가, 그리 오래전 얘기는 아닐 것이다. 아버지는 아직도 문득 ...